동결건조 사료를 처음 줄 때는 ‘물에 불릴까’보다 이 제품이 주식인지 토퍼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포장 급여표에 맞춰 아주 적은 양으로 시작하고, 변 상태와 물 섭취를 함께 보세요.
주식과 토퍼의 차이
동결건조라는 형태만으로 주식 여부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완전균형식·주식 표시와 하루 급여량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토퍼·간식 제품은 기존 사료 위에 더한 열량만큼 건사료 양을 조절해야 합니다.
물을 더해도 될까?
제품 포장에 물 급여가 안내되어 있다면 미지근한 물을 소량 더할 수 있습니다. 불린 사료는 오래 두지 말고 남은 양은 안내에 따라 처리하세요. 그대로 급여 가능한 제품도 처음에는 소량만 주세요.
사료 전환은 이렇게
처음 2~3일은 기존 사료에 아주 적은 양을 섞고, 문제가 없을 때만 비율을 늘립니다. 반복 구토·설사·가려움이 생기면 전환을 멈추고 진료를 우선하세요.
체중관리 중이라면
동결건조 사료, 토퍼, 간식을 합친 하루 총열량을 봐야 합니다. 기호성이 좋다고 추가하는 양이 늘면 체중 감량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제품과 비용을 비교하고 싶다면
스텔라앤츄이스·프라이멀·더리얼 로우 비교 글 하나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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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환 때문에 열량·지방·단백질 제한이 필요하다면 일반 가이드보다 수의사 상담이 우선입니다.
가격과 상품 구성은 판매처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강 상태나 질환과 관련된 급여 판단은 수의사와 상의하세요.